작성일 : 15-05-26 11:14
문재인-리커창 만남, 긴장관계 풀리는 신호로 해석..!!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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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경제=라정현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4일 중국  쓰촨성 청두 세기성 국제회의센터에서 공동 언론발표 후 리커창 중국 총리와 대화 하고 있다.   

리커창 총리는 만찬 장소는 수정방 박물관으로 국제 협력의 상징인 곳이다. 브랜드는 중국이지만 영국이 지분 투자를 해서 기업이 더 크게 성장했다. 이곳으로 식사 장소를 잡은 이유는 사천 현지의 술을 맛보자는 취지도 있지만, 국제 협력의 상징을 보여주고 싶었다한중 양자 협력의 강화 발전을 희망한다고 만찬장 장소의 선택 배경을 설명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과 중국은 역사적으로 개방과 교류가 활발했던 적이 많다. 신라와 당나라, 고려와 송나라가 그러했다. 앞으로도 상호 공동 번영을 위해 양국 간 경제 협력이 긴밀히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리 총리는 만찬이 끝난 후 문 대통령에게 수정방을 선물로 건내며 우정을 확인했으며, 그 동안 사드문제로 촉발된 한중간 긴장 관계가 풀리는 신호로 해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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