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대한 야망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 인포뱅크(주)
기자 : 관리자 날짜 : 2012-11-06 (화) 10:56

가지고 있는 자원․능력을 뛰어넘는

원대한 야망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

인포뱅크(주)

 


박태형 대표

“한 사람의 꿈은 단지 꿈이지만,

인포뱅크(주) 직원들 모두의 꿈은 현실이 됩니다.”

 

InfoBank(주)는 지난 1995년 설립 이래 무선 데이터 기술 및 서비스의 혁신을 통한, 가치창출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해왔고 지난 98년도에 국내 최초로 기업용 SMS전송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양방향 모바일 메시징 서비스’라는 새로운 사업영역을 개척해 왔다. 인포뱅크는 모바일 산업 성장세에 발맞춘 원천기술 확보를 통해 기업용 SMS 전송 서비스, 양방향 메시징 서비스, 모바일ASP, 모바일 부가서비스(스마트폰 App., 광고서비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사업등의 다양한 모바일 통합 브랜드 ‘마음 통하는 세상 M&’을 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메시징서비스, 양방향미디어서비스, 모바일결제서비스, 스마트폰 App개발" 등 새로운 사업영역을 개척하고 이끌어 가도록 노력하고 있다.

 

국내 모바일 역사와 함께 시작되어…

인포뱅크(주) 모바일 역사의 뿌리는 깊다. 17년 전 회사를 창업할 때부터 모바일 사업을 했으니, 우리나라 모바일 역사의 시작과 함께 출발했다고 볼 수 있다. 그 당시 국내는 IT붐이 일어나지 전이었다. 그렇게 불확실한 여건에서 박태형 대표가 모바일 사업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일까. 이에 박태형 대표는 “제가 미국에서 생활할 당시, 현지에서 IT사업이 크게 발전하는 걸 봤습니다. 당시만 해도 국내는 IT붐이 일어나지 전이지만, ‘금융’이 개인이던 회사이든 모두에게 필요한 분야인 것처럼 IT분야도 그렇게 모두에게 필요하게 될 거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미래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뛰어들게 된 거죠.(웃음)”라고 전했다. 박태형 대표의 예견이 그대로 들어맞은 셈이다. 하지만 일찍 시작한 만큼 위기도 많았다.

“96년도에 서울시에서 저희에게 과제 하나를 주었습니다. 서울시 버스 도착 안내 시스템에 관한 사업이었습니다. 지금이야 이런 시스템이 활성화 되어 있지만 그 당시만 해도 무선통신망이 없어 열악한 환경이었죠. 저희는 직접 500대의 버스에 통신망을 설치하고 버스 길가 구간에도 무선데이터망을 깔아서 시스템을 구축하려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IMF가 터지면서 사업이 무기연기 되어버렸습니다. 당시에 기업용 문자서비스 비즈니스도 시행하고 있었는데 IMF 때문에 기업들이 하나하나 무너져갔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저희 사업도 큰 시련에 닥치게 되었죠.” 박태형 대표는 당시 힘들었던 상황을 회상했다. 하지만 그는 위기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다. “사람이 살다보면 좋은 일도 있고, 불행한 일도 있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잘되건, 안되든 늘 최선을 다하면서 될 때까지 끈질기게 버티면 언젠가는 위기를 넘길 수 있습니다. 결과는 결국 하나님이 주시는 거라 생각합니다.(웃음)” 이처럼 인포뱅크(주)가 지금에 이르기까지는 박태형 대표가 위기에서 좌절하지 않고 현명하게 대처하며 버텨왔기 때문에 가능했다.

 

인포뱅크(주)의 네 가지 m& 으로 마음통하는 세상 만들다

m&의 'messaging', 'media', 'money', 'mobile'은 인포뱅크(주)의 네 가지 주력상품이다. 'messaging'은 인포뱅크(주)가 국내 최초로 만든 서비스로 카드승인내역 통보, 은행입출금 통보 등으로 국민들의 금융사고를 최소한으로 시킨 편리서비스이다. 현재 인포뱅크(주)의 messaging 서비스를 사용하는 기업이 8.000여개이며 간접 이용자가 무려 3.200만 명에 달한다. 또한 m&의 media 서비스는 인포뱅크(주)의 원천특허이며 라디오, TV, 케이블, DMB를 모두 아울러 당사가 독점하고 있다. 세 번째로 m&의 money는 현재 m&Bank “바로바로”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바로바로”서비스는 오프라인 가맹점들과 스마트폰 사용자들 “바로바로”연결해주는 서비스로 출시 후 큰 인기를 얻을 거라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m&의 mobile, 스마트카 서비스는 ANV(Audio-Video-Navigation, 인포테인먼트) SW와 ECU 제어 SW를 하고있어서 스마트카 SW의 가장 핵심적인 기술이라 할 수 있다. 이미 이러한 인포뱅크(주)의 솔루션은 현대, 기아차 K9과 싼타페에 탑재되어 있다. 현재 인포뱅크(주)는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마트가 전문기업으로 도약하면서 이와 관련하여 지식경제부의 WBS(World Best SW)과제도 수행하여 세계적인 자동차 제조사들에게도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에 박태형 대표는 “저희 회사 직원들이 총 250명인데 그 중 200명의 직원들이 연구개발원입니다. 거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들이죠. 앞으로도 R&D사업에 집중해 메시징 서비스 전 분야를 독점하기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라며 마지막 말을 전했다.

 

취재_최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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