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클바디, 7분의 기적-샴푸하면 염색 끝~
기자 : 관리자 날짜 : 2021-04-07 (수) 17:37




【시사경제=김무열 기자】현대인에게 이미지는 즉 첫인상은 개인의 경쟁력에도 영향을 미친다. 성형천국이라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에서 이른바 ‘쌍수’는 성형축에도 끼지 못한다. 쌍커플 수술이 일반화될 정도로 이미지 개선에 신경을 쓴다는 방증이다. 

그러나 헤어에 대한 관심은 사실 얼굴보다 강하다고 할 수 있다. 큰 돈이 들지 않도고 이미지를 바꿀 수 있기 때문에 최근 젊은이들 사이에서도 염모제(염색약)를 많이 찾고 있다. 특히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생활형 편의점 올리브영이나 라라브라, 롭스 등에서도 염모제 매대는 늘 붐비는 코너 중에 하나이다. 

최근 화학 염모제의 단점을 보완한 ‘미라클바디 염모제’ 출시로 업계 뿐 아니라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뽕나무 추출물 80%로 이용해서 두발과 두피 건강에 도움을 주면서도 염색, 샴푸, 린스, 트리트먼트, 에센스 효과가 한 번에 해결한다. 또한 염색 시 모발에 적합한 트리트먼트 성분이 함유되어 염색 후 모발의 퇴색이 없으며 모발을 차분하고 윤기 있게 가꾸어 준다는 특징이다. 

미라클바디를 ‘7분의 기적‘이라 부른다. 미라클바디를 샴푸하듯 모발에 도포하고 5-7분 정도 지나 미지근한 물로 헹구기만 하면 흰머리, 새치머리를 원하는 컬러로 자연스럽게 염색되기 때문이다. 또 염색 후에는 케라틴 단백질의 작용으로 느껴지는 모발의 감촉은 놀라울 정도로 부드럽고 윤기가 난다. 

또한 샴푸의 주성분인 소듐라우릴설페이트(계면활성제)에 의해 피부 염착이 지연되기 때문에 도포 후 소요되는 동안 두피나 얼굴 라인에 묻은 약제는 헹굴 때 쉽게 제거되고, 모발 큐티클층 깊숙이 침투한 색소들은 헹구면서 낮아진 PH 때문에 열려있던 큐티클이 닫히게 되어 색소의 빠짐이 줄고 물 빠짐이 적은 염색이 가능하게 한다. 

미라클바디는 누구나 쉽게 이미지 변신에 성공할 수 있고 바쁜 현대에게 조금이나마 타임프리를 선물 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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