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여행사진 수상작 전시 13일부터 광주 갤러리 D에서 열려
기자 : 관리자 날짜 : 2012-12-07 (금) 11:23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대한항공 여행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가 광주 동구 갤러리 D에서 13일부터 19일까지 열린다.


세계 각지의 다양한 여행사진을 통해 실제 여행에서 느끼는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대한항공 공모전은 해를 거듭하며 아마추어 사진인들 사이에서 높은 관심과 호응을 받고 있다.


올해는 접수된 총 1만6921점의 작품 중 사진학과 교수 및 사진작가 등으로 구성된 전문 심사단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수상작 68점을 전시한다.


대상을 차지한 '이웃사촌'은 두 할머니가 정겨운 대화의 순간을 포착했다.푸른 옷과 흰 벽, 그리고 푸른색의 문과 소품들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신비로운 푸른색과 계단을 이용한 독특한 시점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공모전에는 대한항공의 2012년 캠페인인 '소통'을 주제로 사람, 자연, 동물 등과 어울어진 내용을 담은 '하모니상'과 스마트폰으로 일상의 모습을 기록한 '스마트 라이프상'이 신설돼 작품 선정의 폭을 넓혔다.


10월부터 서울을 시작으로 전시되는 작품들은 2013년 캘린더 사진으로도 사용될 예정으로 관람객에게는 수상작이 인쇄된 미니수첩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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