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하모니, 22일 용산아트홀서 자선음악회 개최
기자 : 관리자 날짜 : 2012-11-27 (화) 12:36






지난해 '10만 국민대합창'을 통해 동계올림픽 유치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는 월드하모니합창단이 22일 오후 7시30분 서울 용산아트홀 대극장 미르에서 소년소녀가장돕기 제1회 자선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주회는 용산구를 비롯한 서울지역 소년소녀가장 50여명을 초청해 합창을 통해 그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을 심어주는 행사로 진행된다.


이를 위해 가정주부, 회계사, 공무원, 회사원 등 아마추어 51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은 지난 2월부터 서초동 예술의 전당 근처 연습실에서 매주 1~2회씩 연습해왔다.


합창단은 이날 연주회에서 아름다운 화음으로 다양한 합창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연주회에 참석한 소년소녀가장들에게는 개인과 기업 후원인들이 동참해 풍성한 선물과 생활비를 지원하고 기부금, 입장료 등으로 마련한 수익금도 소년소녀가장들을 돕는데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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