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래시장활성화, 영동전통시장 상인회 '통 큰 세일'로 시민들과 소통의 장 열어
기자 : 관리자 날짜 : 2016-12-20 (화) 05:05


△ 19일 강남 영동전통시장

【시사경제=조행배 기자】19일부터 24일 강남 영동전통시장 상인회는 '통 큰 세일' 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의 장을 연다. 이번 세일은 세심하게 신경썼다. 이야기가 있는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세 가지의 소 주제를 만들었다. 

'싼데이 쏜데이 세일'은 같은 기간 동안 10% 이상의 세일과 경품 추첨권 증정을 통하여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한다.  주요 경품으로는 컴퓨터(대상), 사은품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즉시 지급한다.

22일 부터 24일은 '핫 세일'이 기다린다.  이것은 요소요소에서 산타와 만남의 장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같은 기간 시민과 소통의 장으로 '성탄가족잔치' (주민, 고객, 상인 참여)를 연다.  세부적으로 보면 노래자랑, 제기차기, 흰떡썰기 등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는 소상공인 진흥 공단 후원과 현대백화점 협찬으로 이루어 지며, 영동시장  상인회 주관으로 이루어진 행사이다. 최근 취임한 박종철 회장과 상인회가 시민들과 어떻게 소통하고 전통시장의 이야기를 어떻게 써 내려갈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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