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지사, 첫 대질 신문 후 “바뀐 것 없다“ 주장
기자 : 관리자 날짜 : 2018-08-10 (금) 11:13


【시사경제= 라정현 기자】김경수(51) 경남지사가 6일에 이어 오늘(10일) 두 번째 밤샘 특검 조사를 마쳤다. 김 지사는 조서 검토를 마친 뒤 10일 오전 5시20분쯤 서울 강남구 인근에 위치한 특별검사(검사 허익범) 사무실을 나왔다.

이번 조사에사는 처음으로 김 지사와 드루킹 김동원(49·구속)씨의 대질 신문에서 3시간30분 동안 진실공방을 벌였다.

김 지사는 ‘바뀐 것은 없다’고 주장하며 휴가를 하루 연장하여 11일 오후 1시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더불어민주당 경남도당 정기대의원대회의 축사를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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