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대통령, 밀양 화재 현장 찾아 유족 위로~
기자 : 관리자 날짜 : 2018-01-29 (월) 12:47


【시사경제=라정현 기자】문 대통령은 이날 분향소에서 조문을 마친 뒤 오열하는 유가족의 손을 잡고 위로의 말을 남겼다. 앞서 밀양시는 이날 오전 9시부터 밀양문화체육관에 합동분향소를 열어 시민들의 조문을 받고 있다.

합동분향소에는 지난 26일 오전에 발생한 화재 참사로 사망한 37명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분향소가 설치돼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조문객들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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