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에게 복지를 묻는다!-새 정부 출범 6개월! 그 많던 민생 공약들은 어떻게 되었나?   건국 이후 최초의 여성 대통령으로서 ‘경제 민주화’와 ‘생애주기별 맞춤형 복지’ 등 파격적인 공약을 앞세워 51.55%의 득표를 얻고 취임한 박근혜 정부가 출범 6개월을 넘어서고 있다. 그동안 집권 기간을 이끌어갈…
일본의 재무장 시도! 군국주의 망령의 부활인가?- 폭주하는 일본의 우경화와 동아시아에 드리우는 불안한 그림자   작년 12월 집권이후 아베 내각은 강력한 통화 완화를 바탕으로 한 ‘아베노믹스’ 경기 부양 정책을 시도했다. 엔화의 무제한 방출(통화정책), 재정지출 확대(재정정책), 신 성장 산업육성(성장정책)…
권두언   역사의 심판과 사초(史草)의 난(亂)   참으로 황당하고 있을 수 없는 일들이 지금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다. 봉인된 국가 기록물로 남아있어야 할 남·북 간의 정상회담 회의록이 불법으로 유출 된 것도 모자라, 그 기록물 자체가 사라지는 해괴한 사건이 벌어지고 있다. 일반인은 접근조차 할 …
[글/라정현 기자]남·북한의 미사일 전력 전격 비교!- 4000발이 넘는 미사일을 서로 조준하고 있는 위험천만한 한반도-북한이 3차에 걸친 핵실험을 강행하고, 사거리가 15000km가 넘는 탄도 미사일 발사에 성공하며 세계를 불안에 떨게 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휴전선 경계로 실질적인 정전 사태에 처해 있는 우리나라 국민…
단군 이래 최대 무기 도입 사업은 어떻게 결정될 것인가? - 8조 3000억원 예산의 차기전투기(FX)도입 3차 사업의 향방을 점검한다.   오늘날 전쟁이 발생할 경우 가장 신속하고 파괴적인 전략무기는 일차로 미사일 전력이 되겠고, 그 후 전쟁의 승리를 결정 할 핵심 전투 유닛은 제공권을 장악 할 수 있는 전투기라…
박근혜 정부에게 외교를 묻는다!- 세계의 정치 판도가 새롭게 개편되는 가운데 대한민국 외교의 방향은?   2012년을 기점으로 한반도와 밀접한 연관이 있는 주변 강대국의 지도자들이 교체되거나 유임되었다. 한국에선 헌정사상 첫 여성 대통령 정부가 들어섰고, 일본에는 극우의 정치노선을 추구하는 아베 신조 내…
아베노믹스의 실패와 일본 우파의 몰락 조짐이 보인다!- 실패한 일본의 도박, 이제 일본 경제는 어디로 가는가?     아베 신조 수상의 등장 이후, 극단적인 우경화 시도와 통화 팽창을 통한 경제 회생 정책이 실시된 지 벌써 8개월이 지나고 있다. 그런데 주변국에 심기를 건드리는 역사 인식 없는 망언들을…
- 전시작전통제권 환수논란과 군사주권 회복의 문제   안보는 국가 존립을 위해 가장 우선시 되어야 할 정책의 핵심이라고 볼 수 있다. 새로 출범한 박근혜 정부에서 여성 대통령을 바라보는 국민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정책이 안보정책 이기도 하다. 한미 동맹 60주년인 올해 박근혜 대통령은 미국을 순방하고 한…
- 동아시아의 국가들의 전술 미사일 능력 비교   북한의 연이은 핵실험과 중장거리 미사일 실험으로 촉발된 긴장과 위기상황이 조금씩 진정되고 있다. 그러면서 북한의 전술핵능력이 어느 정도 수준인지를 놓고 군사 전문가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북한의 잠재적 위협은 북한의 미사일 사거리에 따라 그 위협이 미치…
-박근혜와 MB의 위험한 동행 앞에 태풍이 분다.   국가정보원의 정치 개입 사건이 연일 언론에 오르내리고 있지만, 정작 국민들은 그 의미와 위법 내용에 대한 심각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1961년 박정희 쿠데타 군사정부의 등장 이후 철권통치를 위해 만들어진 중앙정보부가 그 명칭과 수장을 바꿔가며…
[어기선 정치부 기자]정치변혁의 계절이 왔다. 4월 재보선도 끝났고 민주당 전당대회도 끝났다. 거물급 정치인들이 여의도로 입성했고, 민주당은 당 쇄신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이제 첫 번째 성적표는 오는 10월 재보선 국회의원 선거이다. 그때까지 남은 시간은 여야에게 그리 많지 않다는 것이다. 그 전에 모든 정치적 …
통일의 교두보인가? 남북관계의 인질인가?   북 핵무기도 아니고, 장거리 미사일도 아니고, 남북전쟁 발발 위기도 아니다. 개성공단사태의 처리에 한반도의 이슈가 다 몰려있다. 최초의 남북합작공단 개성공단이 가지는 가치와 본질이 무엇이길래 이렇게 국론이 집중되고 있을까? 대중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개…
아베 신조 총리의 일본을 바라보는 불안한 시선과 전망들....   2012년 12월 26일 자민당의 유신회의 수장 아베 신조가 총리로 취임한지 4개월이 지났다.스스로를 마지막 사무라이라고 자처하는 대표적인 극우파 정치인 아베 신조 총리의 취임은 그동안 민감했던 동아시아의 외교와 경제에 새로운 격변을 몰고 오고 …
유엔 대북제재 결의에 즉각 성명 발표 북한은 23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장거리 로켓 발사에 대한 대북제재 결의 채택에 반발해 앞으로 한반도 비핵화가 불가능할 것임을 선언하고 6자회담 등 비핵화 논의도 없을 것임을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북한은 이날 외무성 성명에서 “미국의 가증되는 대조…
4대강ㆍ이동흡ㆍ택시법ㆍ설 특사 등 곳곳 암초 이명박 대통령의 임기를 불과 1개월여 앞두고 국정운영에 부담을 줄 악재들이 동시다발로 불거지고 있어 청와대 기류가 무겁게 가라앉고 있다. 이 대통령의 치적이라고 자부해온 4대강 살리기 사업에 대해 감사원이 `총체적 부실'이란 판정을 내린 데다, 마지막…
나로호(KSLV-I)가 오는 30일 세 번째 도전에 나선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항공우주연구원은 16일 나로호 3차 발사 관리위원회를 열어 기술적 준비 상황, 기상예보 등을 고려해 30일을 발사예정일로 정하고, 발사 예비일을 31일부터 다음달 8일까지로 설정해 국제기구에 통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발사 예정 시간대는…
박근혜 대통령당선인이 오는 22일 김무성 전 선대위 총괄본부장을 단장으로 하는 특사단을 중국에 파견할 예정이라고 박선규 당선인 대변인이 전했다. 특사단은 김 단장 외에 외교부 차관보 출신의 심윤조 의원, 재중 한인회 부회장을 지낸 조원진 의원, 한석희 연세대 국제대학원 교수 등 4명으로 구성된다. 이…
무소속 송호창 의원은 14일 국회에서 미국에 체류 중인 안철수 전 서울대 교수의 향후 행보와 관련 "(정치행보가) 준비되면 (한국에)올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송 의원은 지난 9~11일 2박3일간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했으며 여기서 안 전 교수를 만났다. 이날 송 의원은 "(안 전 교수가 한국에) 오면 준비가 …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최성재 고용복지분과 간사가 14일 서울 삼청동 한국금융연수원 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업무보고에서 인사말하고 있다.<사진=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나친 비밀주의 논란…'귤 해프닝'부터 '단독기자' 논란까지 18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가 '철통 보안'으로 국민의 알 권리를 차단한다는 비판이 거센 가운데, 윤창중 인수위 대변인이 10일 "제가 지금 인수위 안의 단독기자"라고 말해 논란을 자초했다. 윤 대변인은 이날 서울 삼청동 인수위원회 기자회견장에서 브…
 1  2  3  4  5  6  7  8  9  10    
 
발행인 : 라정현 / 주소 : 서울시 강남구 도산대로 224 DMCC빌층 7층 시사경제 / 전화 02)362-9070 / 팩스 02)362-9071
등록번호: 서울 아04391(2010.9.10.) / 관리책임자:라정현 Copyright ⓒ 시사경제. All rights reserved.